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연구자입니다. 병 속에 든 편지처럼 학문과 연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. 언젠간 도래할, 모두가 적어도 “견딜 만한”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.